뉴욕 양키스의 전설 데릭 지터가 16일(한국시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타깃 필드에서 열린 올스타전 출전해 2타수2안타를 기록했다. 올스타전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데릭 지터는 마지막 순간까지 멀티히트를 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 News1 AFPBB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