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6번 T-오카다(왼쪽 두번째)가 6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시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한신전 8회초 역전 3점 홈런을 터뜨린 뒤 사키구치와 기쁨의 포옹을 하고 있다. 오릭스는 0-3으로 뒤진 8회초 오카다의 역전 3점포 등으로 4점을 뽑고 전세를 4-3으로 뒤집었다. © News1 스포츠 오사카=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