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운동 다 해놨는데…” 우천 취소에 아쉬움

본문 이미지 - 26일 일본 오사카 고시엔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치바 롯데 마린스와 한신  타이거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 됐다. '한신의 수호신'으로 거듭나고 있는 오승환은 비 소식을 듣고  컨디션 조절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최소된 경기는 27일 오후 6시 열린다. © News1스포츠 오사카=김진환 기자
26일 일본 오사카 고시엔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치바 롯데 마린스와 한신 타이거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 됐다. '한신의 수호신'으로 거듭나고 있는 오승환은 비 소식을 듣고 컨디션 조절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최소된 경기는 27일 오후 6시 열린다. © News1스포츠 오사카=김진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