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락으로 떨어졌던 황제…타이거 우즈의 '부활 스토리'

스캔들, 이혼, 부상, 약물…각종 악재 딛고 마스터스 우승

본문 이미지 - 타이거 우즈가 14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확정지은 뒤 포효를 하고 있다. 우즈는 1997년 마스터스에서 메이저 첫 우승 이후 마스터스 통산 5번째 우승으로, 2008년 US오픈 제패 이후 11년만에 메이저대회 우승을 했다. ⓒ AFP=뉴스1
타이거 우즈가 14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확정지은 뒤 포효를 하고 있다. 우즈는 1997년 마스터스에서 메이저 첫 우승 이후 마스터스 통산 5번째 우승으로, 2008년 US오픈 제패 이후 11년만에 메이저대회 우승을 했다.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