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올림픽 사상 400번째 메달 주인공스노보드 김상겸이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4강전에서 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김상겸스노보드관련 기사막노동도 불사했던 김상겸…'비인기' 설움 딛고 400번째 메달[올림픽]눈물 보인 김상겸 "부모 속썩인 불효자…은메달 들고 찾아뵐게요" [올림픽]78년 걸려 쌓은 금자탑…한국 스포츠, 400번째 올림픽 메달 품다[올림픽]37세 김상겸, 누구도 예상 못한 銀…3전4기로 일군 짜릿한 승리 [올림픽]스노보드 맏형 김상겸, 평행대회전 銀 기염…한국 대회 1호 메달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