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절반 이상 "주 2회 운동한다"…'수영·골프' 가장 배우고 싶어

문체부, '2025년 국민생활체육조사' 결과 발표
참여율 및 빈도 증가, 평균 운동 시간도 늘어

본문 이미지 - 국민들의 생활체육 참여가 확대됐다. 특히 걷기·등산 등 일상형 종목 참여 비중이 늘었다. ⓒ News1 김명섭 기자
국민들의 생활체육 참여가 확대됐다. 특히 걷기·등산 등 일상형 종목 참여 비중이 늘었다. ⓒ News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규칙적으로 체육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이유로는 '체육활동 가능 시간 부족'이 가장 높았다. ⓒ News1 민경석 기자
규칙적으로 체육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이유로는 '체육활동 가능 시간 부족'이 가장 높았다. ⓒ News1 민경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