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최고령 선수 김옥금, 양궁 여자 개인전서 아쉬운 4위[패럴림픽]

4강 이어 3-4위전에서도 패배
"혼성전서 금메달 목표로 도전"

2024 파리 패럴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 최고령 선수 김옥금이31일(한국시간) 열린 양궁 여자 개인전에서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2024 파리 패럴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 최고령 선수 김옥금이31일(한국시간) 열린 양궁 여자 개인전에서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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