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파이터 V' 26일 예선 돌입15일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열린 '스트리트 파이터 V' 국가대표 언론간담회에서 연제길 선수(왼쪽부터), 김관우 선수, 강성훈 감독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뉴스1 손엄지 기자'스트리트 파이터 V' 시연 모습 ⓒ 뉴스1 손엄지 기자관련 키워드항저우AGe스포츠스트리트파이터V연제길김관우2022아시안게임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