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자 AG⑯] 격투게임 '한 우물' 김관우·연제길, 종주국 日 넘는다

'스트리트 파이터 V' 26일 예선 돌입

본문 이미지 - 15일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열린 '스트리트 파이터 V' 국가대표 언론간담회에서 연제길 선수(왼쪽부터), 김관우 선수, 강성훈 감독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뉴스1 손엄지 기자
15일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열린 '스트리트 파이터 V' 국가대표 언론간담회에서 연제길 선수(왼쪽부터), 김관우 선수, 강성훈 감독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뉴스1 손엄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스트리트 파이터 V' 시연 모습 ⓒ 뉴스1 손엄지 기자
'스트리트 파이터 V' 시연 모습 ⓒ 뉴스1 손엄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