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Z세대' 사격 김민정…"'메달'보다 '노력' 그 자체 봐주길"

"금메달·만점 쏴도 아쉬움 있어…더 성장하는 선수 될 것"
"총 잡았을 때 정말 행복…사격, 일 보단 취미이자 특기"

본문 이미지 - 도쿄 올림픽 여자 25m 권총 은메달리스트 김민정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뉴스1 사무실에서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21.8.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도쿄 올림픽 여자 25m 권총 은메달리스트 김민정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뉴스1 사무실에서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21.8.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도쿄 올림픽 여자 25m 권총 은메달리스트 김민정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뉴스1 사무실에서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21.8.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도쿄 올림픽 여자 25m 권총 은메달리스트 김민정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뉴스1 사무실에서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21.8.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김민정이 7월30일 오후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권총 사격 25m 결선 경기에서 은메달을 확정지은 후 기뻐하고 있다. 2021.7.3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김민정이 7월30일 오후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권총 사격 25m 결선 경기에서 은메달을 확정지은 후 기뻐하고 있다. 2021.7.3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김민정이 7월30일 오후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권총 사격 25m 결선 경기에서 은메달을 확정지은 후 금메달을 획득한 러시아 비탈리나 바차라시키나와 포옹하고 있다. 2021.7.3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김민정이 7월30일 오후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권총 사격 25m 결선 경기에서 은메달을 확정지은 후 금메달을 획득한 러시아 비탈리나 바차라시키나와 포옹하고 있다. 2021.7.3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김민정이 7월30일 오후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권총 사격 25m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1.7.3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김민정이 7월30일 오후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권총 사격 25m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1.7.3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도쿄 올림픽 여자25m 권총 은메달리스트 김민정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뉴스1 사무실에서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21.8.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도쿄 올림픽 여자25m 권총 은메달리스트 김민정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뉴스1 사무실에서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21.8.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김민정의 부모님이 관리 중인 메달 진열장. 그의 부모님은 도쿄 올림픽 은메달을 한가운데 놓았다. (김민정 본인 제공) ⓒ 뉴스1
김민정의 부모님이 관리 중인 메달 진열장. 그의 부모님은 도쿄 올림픽 은메달을 한가운데 놓았다. (김민정 본인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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