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들을 응원합니다] '엄마 역사' 윤진희 "역도 부흥, 후배들이 이끌 것"

"메달 못 따도 올림픽 출전 자체가 큰 자산"
"부담감 내려 놓고 집중하면 좋은 결과 있을 것"

본문 이미지 -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당시 함께 대표팀에 선발돼 훈련 중인 윤진희(왼쪽)와 원정식 부부의 모습. 2016.7.31/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당시 함께 대표팀에 선발돼 훈련 중인 윤진희(왼쪽)와 원정식 부부의 모습. 2016.7.31/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본문 이미지 - 2016년 리우 올림픽 역도 여자 53kg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을 당시 윤진희. (뉴스1 DB) 2016.8.8/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2016년 리우 올림픽 역도 여자 53kg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을 당시 윤진희. (뉴스1 DB) 2016.8.8/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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