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못 따도 올림픽 출전 자체가 큰 자산""부담감 내려 놓고 집중하면 좋은 결과 있을 것"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당시 함께 대표팀에 선발돼 훈련 중인 윤진희(왼쪽)와 원정식 부부의 모습. 2016.7.31/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2016년 리우 올림픽 역도 여자 53kg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을 당시 윤진희. (뉴스1 DB) 2016.8.8/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도쿄올림픽도쿄올림픽주요뉴스도쿄올림픽스타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관련 기사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