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림(26·남양주시청)이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2020 국제유도연맹 뒤셀도르프 그랜드슬램 남자 73㎏급 결승에서 오노 쇼헤이(28·일본)에게 패한 뒤 악수하고 있다. (국제유도연맹 홈페이지 캡처)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