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탁구단일팀 '코리아' 박홍규(왼쪽)와 북측 김영록 선수가 11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에코벤션 안촐에서 열린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일본과의 탁구 남자 복식(장애등급 TT 6-7)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18.10.1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남북 수영단일팀 '코리아'의 3번 영자 남측 권현 선수가 11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수영 남자 혼계영 400m(4X100m) 결선에서 역영하고 있다. 단일팀은 지난 8일 계영에서 장애인 체육 사상 최초로 메달을 획득했지만, 이날 경기에서 5위로 터치패드를 찍으며 추가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2018.10.1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