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겨 여자싱글 기대주 임은수가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해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임은수는 시니어 무대 데뷔전인 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시리즈 아시안 오픈 피겨스케이팅 트로피 프리스케이팅에서 우승을 차지했다.2018.8.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한국 피겨 여자싱글 기대주 임은수가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임은수는 시니어 무대 데뷔전인 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시리즈 아시안 오픈 피겨스케이팅 트로피 프리스케이팅에서 우승을 차지했다.2018.8.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