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 윔블던 준결승서 6시간 넘는 혈투 끝에 이스너 제압

케빈 앤더슨(남아공)이 14일(한국시간) 2018 윔블던 남자단식 준결승전에서 존 이스너(미국)와 6시간이 넘는 혈투 끝에 승리했다. ⓒ AFP=News1
케빈 앤더슨(남아공)이 14일(한국시간) 2018 윔블던 남자단식 준결승전에서 존 이스너(미국)와 6시간이 넘는 혈투 끝에 승리했다. ⓒ AFP=News1

본문 이미지 - 케빈 앤더슨과 존 이스너의 2018 윔블던 남자단식 4강전 스코어. ⓒ AFP=News1
케빈 앤더슨과 존 이스너의 2018 윔블던 남자단식 4강전 스코어. ⓒ AFP=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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