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헐? 얍? 하우스? '빙판 위의 체스' 컬링만의 독특한 용어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컬링 국가대표팀 김영미, 김선영./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
대한민국 컬링 국가대표팀 김영미, 김선영./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스킵 김은정. 스킵은 전략을 짜면서 주장 역할도 한다./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
스킵 김은정. 스킵은 전략을 짜면서 주장 역할도 한다./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스위핑하는 한국 대표팀./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
스위핑하는 한국 대표팀./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컬링은 독특한 구호로 올림픽 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다./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
컬링은 독특한 구호로 올림픽 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다./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가로로 그어진 진한 빨간선이 호그라인, 세로로 그어진 연한 빨간선이 센터라인이다./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
가로로 그어진 진한 빨간선이 호그라인, 세로로 그어진 연한 빨간선이 센터라인이다./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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