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뉴스1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30일을 앞둔 10일부터 [라이벌열전]을 연재합니다. 4년 동안 흘린 땀의 결실을 맺는 자리인 올림픽에서는 자기 자신을 포함한 숱한 라이벌들과의 '승부'를 피할 수 없습니다. [라이벌열전]에서는 각 종목에서 세계 정상의 기량을 뽐내는 선수들의 한판 승부, 최강자에 도전장을 내미는 태극전사들의 열정까지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의 간판 최재우(24·한국체대). /뉴스1 DB ⓒ News1 송원영 기자
'모굴 킹'으로 불리는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세계 최강 미카엘 킹스버리(캐나다·26). ⓒ AFP=News1
편집자주 ...뉴스1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30일을 앞둔 10일부터 [라이벌열전]을 연재합니다. 4년 동안 흘린 땀의 결실을 맺는 자리인 올림픽에서는 자기 자신을 포함한 숱한 라이벌들과의 '승부'를 피할 수 없습니다. [라이벌열전]에서는 각 종목에서 세계 정상의 기량을 뽐내는 선수들의 한판 승부, 최강자에 도전장을 내미는 태극전사들의 열정까지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