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언니' 김아랑의 리더십 "힘들 때마다 웃는다"

女쇼트트랙 대표팀 분위기메이커, 평창올림픽 필승 다짐

본문 이미지 - 25일 오전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쇼트트랙 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김아랑 선수가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7.7.25/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25일 오전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쇼트트랙 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김아랑 선수가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7.7.25/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본문 이미지 - 25일 오전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쇼트트랙 대표팀 미디어데이 기자회견에서 김아랑(왼쪽부터), 심석희, 최민정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7.7.25/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25일 오전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쇼트트랙 대표팀 미디어데이 기자회견에서 김아랑(왼쪽부터), 심석희, 최민정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7.7.25/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