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환 한국권투위원회(KBC) 회장과 4전5기 신화의 상대 카라스키야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홍수환 스타복싱 체육관에서 권투글로브를 끼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6.9.9/뉴스1 ⓒ News1 박재만 인턴기자홍수환 한국권투위원회(KBC) 회장이 카라스키야 파나마 국회의원의 주먹을 쓰다듬고 있다. 2016.9.9/뉴스1 ⓒ News1 박재만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