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송준호(25)가 2일 우리카드와의 맞대결에서 블로킹 6개를 포함한 13득점을 올리며 자신감을 되찾았다. 이제 그는 레프트와 라이트에서 모두 적응한 뒤 궁극적인 꿈 '국가대표'를 이뤄내고자 한다.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