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레스·제라드 등 '2014 스포츠 악당'…유로스포츠 선정

'약물 탄환' 게이틀린, '비리 의혹' 블래터 등도 포함

본문 이미지 - 수아레스(27)가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후반 34분 상대 수비수 조르조 키엘리니(30)의 어깨를 깨문 뒤 괴로워하는 행동을 취하고 있다. <a href="http://news1.kr/articles/2026576">ⓒ</a> AFP=News1
수아레스(27)가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후반 34분 상대 수비수 조르조 키엘리니(30)의 어깨를 깨문 뒤 괴로워하는 행동을 취하고 있다. <a href="http://news1.kr/articles/2026576">ⓒ</a> AFP=News1

본문 이미지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40;EPL&#41; 리버풀의 &#39;캡틴&#39; 제라드&#40;34&#41;가 유로스포츠 선정 &#39;스포츠 악당&#39; 9인에 포함됐다. ⓒ AFP=News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의 '캡틴' 제라드(34)가 유로스포츠 선정 '스포츠 악당' 9인에 포함됐다. ⓒ AFP=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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