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만 감독이 이끄는 동부는 10일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4~15 KCC 프로농구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치열한 다툼을 벌인 끝에 69-76으로 패했다. 김 감독은 경기 후 수비를 재정비하겠다고 밝혔다. ⓒ News1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