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하뉴 유즈루(20)가 8일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4-2015 국제빙상연맹(ISU) 피겨 그랑프리 3차 대회 ´렉서스 컵 오브 차이나´ 남자 프리스케이팅 연습경기 도중 중국의 얀한과 부딪혀 부상을 당했다. ⓒ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