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상명이 3일 오후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아시안게임' 남자 복싱 56kg급 결승전에서 중국의 장지아웨이를 이기고 환호하고 있다. 함 선수는 이날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벤텀급에서 금메달이 나온 것은 지난 2002년 부산 대회 때 김원일 이후 12년 만이다. 2014.10.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인천아시안게임관련 기사빙속 기대주 이나현 "컨디션 쭉쭉 상승 중…포디움 오르는 게 목표"유일 해외파 투수 고우석 "2년간 마이너 생활, 힘들지 않았다"16년 만에 태극마크 류현진 "경쟁력 자신, 무거운 책임감 느껴"류지현 감독, 지원군 등장에 미소 "한국계 빅리거 합류 문제 없어"2026 WBC 담금질 시작…야구대표팀, 1차 사이판 캠프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