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희, 오하나, 전희숙, 김미나가 24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회동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펜싱 여자 플뢰레 단체 결승전에서 우승한 뒤 수상대에 올라 금메달을 깨물고 있다. 2014.9.24/뉴스1 ⓒ News1 정회성 기자구본길, 김정환, 오은석, 원우영이 24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회동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 결승전에서 이란을 꺾고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14.9.24/뉴스1 ⓒ News1 정회성 기자관련 키워드인천아시안게임주요뉴스관련 기사전주올림픽 숙박도 '크루즈'로 해결…새만금 해양관광 활성화 기대미리 보는 서울세계불꽃축제, '로드블록 여의12'서 감동 전한다中언론 "우원식 의장, 베이징 도착"…3일 김정은 등과 열병식 참석긴장 완화, 스포츠가 또 마중물?…9월엔 南에서, 내년엔 北에서양궁 임시현, 여자 리커브 국가대표 선발전 3년 연속 종합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