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우슈 대표팀 김명진이 24일 강화 고인돌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아시안게임 산타 75kg급 결승전에서 이란의 하미드 레자 라드바르를 2-1로 꺾어 산타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한 뒤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인천아시안게임관련 기사유일 해외파 투수 고우석 "2년간 마이너 생활, 힘들지 않았다"16년 만에 태극마크 류현진 "경쟁력 자신, 무거운 책임감 느껴"류지현 감독, 지원군 등장에 미소 "한국계 빅리거 합류 문제 없어"2026 WBC 담금질 시작…야구대표팀, 1차 사이판 캠프 출국[희망2026]병오년, 스케이트보드 타고 꿈을 향해 비상(飛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