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학선(왼쪽)을 잇는 남자 기계체조의 기대주 박민수(오른쪽)가 23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개인종합 결승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취약 종목인 마루의 공포를 넘었다. ⓒ News1 DB관련 키워드인천아시안게임관련 기사유일 해외파 투수 고우석 "2년간 마이너 생활, 힘들지 않았다"16년 만에 태극마크 류현진 "경쟁력 자신, 무거운 책임감 느껴"류지현 감독, 지원군 등장에 미소 "한국계 빅리거 합류 문제 없어"2026 WBC 담금질 시작…야구대표팀, 1차 사이판 캠프 출국[희망2026]병오년, 스케이트보드 타고 꿈을 향해 비상(飛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