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100억원에 NC행 박건우, SNS에 손편지 게재3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의 경기 두산 박건우가 3회초 1사 3루에서 허경민의 내야 땅볼 때 홈을 밟은 정수빈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1.9.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박건우가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린 손편지. (박건우 SNS 갈무리) ⓒ 뉴스1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