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최재훈까지…'핵심 자원 지키기' 경쟁 시작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쏠 KBO 한국시리즈’ 4차전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회초 2사 3루 상황 kt 장성우가 두산 곽빈을 상대로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1.11.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삼성 주전 포수 강민호. (뉴스1 DB)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한화 이글스 최재훈. (뉴스1 DB)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