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완 투수 3명 보강…힘 있는 내·외야수도 지명"김동준 "노력해 팬들에게 기억에 남는 선수 되고파"2020 신인 드래프트 결과. (KBO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