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나 혼자 했다…'6년 연속 KS 진출' 김태형 감독, KBO리그 새역사

구단으로 따지면 SK, 삼성에 이어 3번째
감독 한 명이 팀 6년 연속 KS로 이끈 건 최초

본문 이미지 -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두산베어스와 kt위즈의 경기를 앞두고 두산 김태형 감독이 덕아웃에서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 2020.11.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두산베어스와 kt위즈의 경기를 앞두고 두산 김태형 감독이 덕아웃에서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 2020.11.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