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김광현과 야디에르 몰리나가 25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 열린 2020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를 5-4 승리로 마친 뒤 인사를 나누고 있다.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 홈페이지 캡처) ⓒ 뉴스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폴 골드슈미트가 25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 열린 2020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를 승리로 마친 뒤 기념공을 챙기고 있다. (MBC스포츠플러스 홈페이지 캡처)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