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염경엽 감독, 과거 프로야구 감독 건강 적신호 사례 살펴보니…

김경문, 김태형, 김성근 감독 등 시즌 중 병원 입원
백인천, 김인식 감독도 뇌졸중으로 쓰러져

본문 이미지 - 2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나 와이번스의 시즌 5차전 더블헤더 1차전에서 염경염 SK 감독이 덕아웃에서 쓰러지자 두산 김태형 감독을 비롯한 양팀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걱정스럽게 지켜보고 있다.. 2020.6.25/뉴스1 ⓒ News1 정명의 기자
2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나 와이번스의 시즌 5차전 더블헤더 1차전에서 염경염 SK 감독이 덕아웃에서 쓰러지자 두산 김태형 감독을 비롯한 양팀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걱정스럽게 지켜보고 있다.. 2020.6.25/뉴스1 ⓒ News1 정명의 기자

본문 이미지 - 김경문(오른쪽) 당시 NC 감독이 2017시즌 도중 병원에 입원해 퇴원한 뒤 현장에서 힐만 감독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바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김경문(오른쪽) 당시 NC 감독이 2017시즌 도중 병원에 입원해 퇴원한 뒤 현장에서 힐만 감독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바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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