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한화는 어쩌다 1985년 삼미에 근접하게 됐나

베테랑 적체 속 세대교체 실패
12일 두산에 패하면 역대 최다 18연패

11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9회초 5대0으로 경기가 뒤지고 있자 한화 선수들이 고개를 숙이고 있다. 2020.6.11/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11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9회초 5대0으로 경기가 뒤지고 있자 한화 선수들이 고개를 숙이고 있다. 2020.6.11/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본문 이미지 - 11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9회초 5대0으로 경기가 뒤지고 있자 최원호 감독대행이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2020.6.11/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11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9회초 5대0으로 경기가 뒤지고 있자 최원호 감독대행이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2020.6.11/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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