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프로데뷔 첫 승을 기록한 LG 이상규가 승리구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 뉴스1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8회초 2사 3루 상황에서 삼진을 잡은 LG 교체투수 이상규가 기뻐하고 있다. 2020.5.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관련 기사김용남, 평택 출퇴근난 해소 공약…"버스·도로 체계 개선"나이키 신은 北 내고향 선수들, '까르르' 웃음꽃…훈련 '15분 공개'삼성전자 총파업 전운…민주 "원만 합의" 국힘 "與 입꾹닫""죽겠다" 남산서 흉기 소지 40대 미국인 실종…신고 15시간 뒤 발견[단독]정몽규,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 날 회견장 아닌 골프장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