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LG 선수로는 22년 만에 신인왕 등극…"전날 잠 못 이뤄"

"기대가 현실이 돼…영광스럽다"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시상식에서 LG 정우영이 신인왕을 수상한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19.11.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시상식에서 LG 정우영이 신인왕을 수상한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19.11.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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