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계훈 퓨처스 감독 등 4명과 재계약 안하기로경기를 지켜보는 한용덕(오른쪽) 한화 이글스 감독. 다나베 노리오(가운데) 코치는 일본 프로야구로 떠난다. /뉴스1 ⓒ News1 주기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