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미스터 올스타로 선정된 드림팀 한동민(SK)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9.7.21/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드림팀 로맥이 21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자신의 별명인 '로-맥아더 장군'을 코스프레해 타구를 하고 있다. 2019.7.21/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21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열린 슈퍼레이스 결승에서 양 팀 선수들이 달리고 있다. 2019.7.21/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관련 기사포항 흥해 들녘 떠났던 큰기러기 다시 날아와…올 들어 5차례 목격'모범택시3' 김의성 "이제훈, 제일 안 변하는 사람…든든" [N인터뷰]②[CES 결산]下 美 안방 점령한 중국…세계가 주목한 韓 기술은?한국 테니스 열정에 감동한 알카라스·신네르 "꼭 다시 오겠다"호주오픈 전초전 승자는 알카라스…'슈퍼매치' 신네르 2-0 제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