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4대 3으로 승리한 후 SK 고종욱이 동료들과 자축하고 있다. 2019.4.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염경엽 감독과 고종욱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9.4.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관련 기사강훈식 비서실장 "도심 활·화살 사건 매우 위험…무기 관리체계 전반 점검"J리그 제안 거절한 이호재 "득점왕 하고 유럽 무대 진출이 목표"병무청, 2026년 청춘예찬 기자단 모집…23일까지 접수네이버,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지연…사옥 성능검증 연일 연기이전 논란 이어진 용인 반도체 산단…이번엔 유물 조사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