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첫 잠실 경기에 나선 NC 양의지가 친정팀 두산팬들을 향해 허리숙여 인사하고 있다. 2019.4.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관련 기사네이버,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지연…사옥 성능검증 연일 연기이전 논란 이어진 용인 반도체 산단…이번엔 유물 조사 '암초' 등장'푸바오 동생' 광주 오나?…우치동물원에 이미 '판다 벽화'"참신한 금융 아이디어 보유한 대학생 뽑아요"…금감원, 대학생기자단 모집포항 흥해 들녘 떠났던 큰기러기 다시 날아와…올 들어 5차례 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