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LG전 동점 적시타에 결승득점까지KT 위즈의 박경수./뉴스1 DB ⓒ News1 오장환 기자LG 트윈스의 양석환(왼쪽)과 KT 위즈의 박경수가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KT와 LG의 시즌 16차전을 앞두고 3루 더그아웃 앞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들은 전날 벌어진 거친플레이에 대해 사과했다.(LG 트윈스 제공)2018.10.3/뉴스1 ⓒ News1 맹선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