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최충연 데뷔승' 삼성, 선두 KIA 꺾고 3연승(종합)

NC, 구창모 호투 앞세워 LG 제압…두산은 넥센 대파
kt, 롯데 격파하고 5연패 탈출…한화는 SK에 끝내기 승

본문 이미지 - 2일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3⅔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데뷔승을 거둔 삼성 라이온즈의 '2년차 신예' 최충연ⓒ News1
2일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3⅔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데뷔승을 거둔 삼성 라이온즈의 '2년차 신예' 최충연ⓒ News1

본문 이미지 - NC 다이노스 좌완 영건 구창모. /뉴스1 DBⓒ News1 황희규 기자
NC 다이노스 좌완 영건 구창모. /뉴스1 DBⓒ News1 황희규 기자

본문 이미지 - 김태형 두산 감독은 339경기 만에 통산 200승(2무137패)을 달성했다./뉴스1 DBⓒ News1 이동원 기자
김태형 두산 감독은 339경기 만에 통산 200승(2무137패)을 달성했다./뉴스1 DBⓒ News1 이동원 기자

본문 이미지 - 한화 이글스 양성우. (한화 제공) ⓒ News1
한화 이글스 양성우. (한화 제공)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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