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11일 오후 2시 잠실·고척·대구·대전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4개 경기에서 총 5만6307명의 관중이 입장해 올 시즌 누적 관중 736만5천242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News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