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12 한국 야구 대표팀 박병호, 김인식 감독, 쿠바 대표팀 빅토르 메사 감독, 요스바니 토레스(왼쪽부터)가 3일 오후 서울 굴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5 서울 슈퍼시리즈 기자회견에서 손을 맞잡고 웃고 있다. ⓒ News1 양동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