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이 20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유희관은 이번 주 내에 등판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골반 타박상으로 16일 1군 말소된 오재원도 등록 가능한 기간에 맞춰 돌아올 전망이다.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