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최대의 트레이드는 1988년 11월22일 롯데와 삼성이 전격 단행한 최동원(왼쪽)과 김시진이 포함된 3대4 맞교환이었다. ⓒ News1 DB롯데와 kt가 지난 2일 포수 장성우(왼쪽)와 투수 박세웅을 포함한 5대4 트레이드를 했다. 전력 보강에 초점을 맞췄다. 득실을 따지기엔 아직 이르다. ⓒ News1 DB타격 천재' 장효조와 '무쇠팔' 최동원은 이제 한국야구사의 영원히 남아 있는 '전설'로 자리매김했다. 고인이 된 이들은 우정사업본부에서 기획한 '추억의 인물 시리즈' 우표로도 팬 들에게 기억되고 있다. ⓒ News1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