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전설' 이승엽이 삼양미디어 중학교 교과서에 실렸다. 삼양미디어는 ‘진로와 직업’ 교과서에 각계 직업 종사자 17명 중 한 명으로 '국민타자' 이승엽의 인터뷰를 실었고, 그가 성장하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길을 안내할 적임자로 봤다. ⓒ News1 DB이승엽의 인터뷰가 실린 삼양미디어의 2015년 개정판 '진로와 직업' 교과서 표지다. ⓒ News1 스포츠 / 삼성라이온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