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베테랑 투수 배영수가 2일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의 로비에서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답답해하고 있다. ⓒ News1스포츠 / 오키나와=이창호 기자한화 배영수가 2일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불펜 피칭을 하고 있다. 왼쪽 무릎보다 어깨가 빨리 열려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 News1스포츠 / 오키나와=이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핫뉴스관련 기사실리콘밸리 찾은 노용석 중기차관 "혁신기업 글로벌진출 도울 것"외국인, 삼전·SK하닉 1.6원 순매도…반도체주 혼조세 마감[핫종목]현대차, 자율주행·피지컬 AI 사업 뜬다…'사상 최고가 마감'[핫종목]경기북부경찰청 등 5개 기관, 의료지원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조국 "이혜훈 '가족 부풀리기' 청약 의혹 심각…결자해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