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 몸 따로 마음 따로 “아직 답답하다”

본문 이미지 - 한화 베테랑 투수 배영수가 2일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의 로비에서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답답해하고 있다. ⓒ News1스포츠 / 오키나와=이창호 기자
한화 베테랑 투수 배영수가 2일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의 로비에서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답답해하고 있다. ⓒ News1스포츠 / 오키나와=이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한화 배영수가 2일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불펜 피칭을 하고 있다. 왼쪽 무릎보다 어깨가 빨리 열려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 News1스포츠 / 오키나와=이창호 기자
한화 배영수가 2일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불펜 피칭을 하고 있다. 왼쪽 무릎보다 어깨가 빨리 열려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 News1스포츠 / 오키나와=이창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