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치른 롯데의 경기에는 만원 관중이 찾아 열띤 응원을 보냈다. 올해도 롯데는 문수야구장에서 정규리그 10경기를 치르며, 삼성도 경북 포항야구장에서 8번의 시범경기와 정규리그 10경기를 펼친다. ⓒ News1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