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새로운 희망을 봤다. 최용규, 최병연, 황수연, 이인행, 황대인(아래 왼쪽부터) 등이 무명들의 무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위 사진은 황수현의 수비 훈련 모습. ⓒ News1스포츠 / KIA 타이거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