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의 2014년은 알찼고 꾸준했다. 5년 연속 3할 타율과 세자릿수 안타를 기록하며 4년 연속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도 차지했다. 내년 프로 9년차에 접어드는 손아섭의 연봉이 어느 선에서 결정될지 주목된다. ⓒ News1 DB